충북 지원금 말고도
정부에서 주는 돈이 따로 있습니다
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은 도 지원금과 별개로 지급됩니다.
모두 중복 수령 가능 — 하나도 빠짐없이 챙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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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공통 지원금은 충청북도 지원금과 완전히 별개입니다.
충북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전 국민 출산 가정이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.
충북 출산육아수당(1,000만원)은 도에서 주는 돈입니다. 여기에 정부가 별도로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이 있어요. 모두 중복 수령이 가능하고, 합산하면 금액이 상당합니다.
① 첫만남이용권
첫만남이용권
첫째 200만원 / 둘째 이상 300만원
출생 후 1회 바우처 지급 · 정부24 원스톱 신청
지급 방식
국민행복카드 바우처
사용 기한
출생일로부터 1년
신청 기한
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
소득 기준
없음 (전 가정 지급)
② 부모급여
부모급여
0세 월 100만원 / 1세 월 50만원
만 2세 미만 매월 현금 지급 · 최대 30개월간
0세 (0~11개월)
월 100만원 × 12개월 = 1,200만원
1세 (12~23개월)
월 50만원 × 12개월 = 600만원
신청 기한
출생 후 60일 이내 권장
어린이집 이용 시
보육료 바우처로 전환
③ 아동수당
아동수당
월 10만원 (만 8세 미만)
만 8세 미만 아동 매월 지급 · 최대 95개월
지급 기간
출생 ~ 만 8세 미만 (최대 95개월)
총 지급액
최대 950만원
소득 기준
없음 (전 아동 지급)
지급 방식
현금 또는 지역상품권
첫째 기준 정부+충북 합산 계산
💰 첫째 출산 시 0~7세 기간 합산 수령액 (참고)
첫만남이용권 사용처
임신 기간 중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해두면 출산 후 첫만남이용권이 자동으로 충전됩니다. 출산 후 발급하면 충전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.
도 지원금과 완전 별개 · 모두 중복 수령 가능 · 신청은 원스톱으로 한 번에
핵심은 부모급여를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것입니다. 60일 이후 신청하면 신청 당월부터만 지급되어 최대 200만원을 놓칠 수 있습니다. 출생신고와 동시에 원스톱으로 신청하면 가장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?
네, 중복 수령 가능합니다. 부모급여는 만 2세 미만,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됩니다. 0~1세 구간에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. 0세 기준 부모급여 월 100만원 + 아동수당 월 10만원 = 월 11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자격 조건 상세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 👇
어린이집을 보내면 부모급여를 못 받나요?
받을 수 있지만 형태가 달라집니다.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가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되어 보육료 결제에 사용됩니다. 0세반 보육료(약 54만원)를 제외한 나머지 차액은 현금으로 지급됩니다. 가정 양육 시보다 지급 금액이 적어질 수 있어요. 👇